낚시 만큼이나 재미난 취미 해루질!

불금이지만 물때가 좋아서 출조 계획!

 

간조 밤 9시30분..

장소: 시화호

장비: 집게, 두레박, 웨이더, 후레쉬,장갑

 

집에서 가장 가까운 포인트는 대부도, 시화호, 선재도, 등등..

이번엔 물때가 빨라서 칼퇴를 했지만 집에 도착하니 9시 ㅠ

먼저 도착한 동생 뜨감이가 왜케 안오냐구 투덜투덜..(나 퇴근 기다렸다가 가치가기로 했던놈이 먼저 가놓구 징징된다..)

 

뒤늦게 생순근(정규)과 함께 후발대로 출발

도착하니 10시가 넘었고..물은 들어오기 시작함

 

박하지가 물면 개 아프고 깊은곳에 있는놈을 잡기 편하게 장비를 준비했다.

해루질 집게!!

 

 

 

 

 

길이는 70cm, 100cm 두가지 중 긴게 좋을꺼 같아서 100cm로 구입

색상은 랜덤 발송 색상은 중요하지 않으므로 패스

 

 

** 급 사용 후기 **

 

내구성 좋다

힘 좋다

무겁지 않다

길이 긴 듯하지만 괜찮다 70cm가 더 편할꺼 같기도 하다

 

평점: 4/5점

 

 

 

 

 

 

<생순근(정규)과 나의 두레박 >

 

이렇게 두레박을 가득 채우고 물도 들어오고 해서 철수 !

 

 

소라를 많이 못잡은게 아쉽지만..맛은 죽여줌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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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조는 많았는데..요즘 너무너무 바빠서 두달만에 컴퓨터를 켰네..

간략하게  잠홍지 괴물 가물치를 소개

 

출조는 5월의 잠홍지.. 그리고 엄청난 배수와 가뭄

그래도 옆 성암지 보단 상황이 좋군

성암지는 물이 거의 없더고.. 그 많은 물고기들은 대체 어디로 갔을까 급 궁금했지만

나중에 확인해 보는걸로 하고 일단 빠르게 석축 포인트를 탐색!!

 

 

 

이른 시간이라 사람이 없어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 첫수!

역시나 쉘로우권에 붙어 있다!

 

 

죽통을 맞았는지 턱 부위에 상처가 있었다

 

 

 

 

프리리그 신비의 웜으로 한수 추가!

사이즈가 아쉬워서 채비를 변경해 본다..

 

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들고 오는 크랭크베이트로

쉘로우권의 돌바닥을 툭툭 치며 오는 순간

 

뽝!!!!!!!!

 

왔어!!

.

.

.

.

.

.

 

?!?!?!?!?!?!?!?

.

.

.

머지

 

너무 쌘데?????

 

워...와...으악.....XXXX

 

그리고 10분뒤..

 

 

다오면 다시 치고나가고 다오면 다시 치고나가고

겨우 겨우 발 앞에 파킹시켰음..

 

 

와 근데 이걸 어떻게 꺼내지..

가물치 주댕이에 손 넣으면 고광렬이 되는거고..

 

립그립을 쑤셔넣구 싶어도 입을 벌리지도 않는다..

 

결국은 옆에 대낚 조사님들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건져낼수 있었다

 

 

이렇게 사진 하나 박고! 도와주신 대낚 조사님에게 선물로 드리고..

급 배스 손맛이 재미가 없어지며 몇수 더하고 철수!

 

 

포인트

석축 초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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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충전 케이블 지퍼형

 

다이소 충전 케이블은 가성비 좋다고 소문 났다.

그래서 구매해봄

 

바로 사용 후기 들어갑니다.

 

가성비 굿!!

(가격3천원, 안드로이드 아이폰 동시에 충전가능, 내구성 좋음, 충전속도 빠름)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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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상은 빨, 파, 검 3가지 색상 확인함 그중 파랑으로 구매

 

 

핸드폰이 안드로이드고, 아이패드를 사용하기에 나에겐 딱 필요한 케이블이다.

아이폰은 데이터 전송도 된다고 나와있는데 확인은 안해봄

오로지 충전만을 위해 구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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