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T 카플 등록! 크루 웰컴박스 개봉!


카카오 카플에 등록을 하였다. 

아직 서비스가 시작되지는 않았지만 택시업계에서 반발이 심하다.

과연 어떤 결론이 나올지 궁금하다.

일단 가입을하자.


카카오 계정으로 시작을 한다. 

거쳐야할 미션이 많다.

↓먼저 휴대폰 인증이다.


↓럭시 드라이버였는지, 신규인지를 물어본다. 

난 럭시가 뭔지도 모르니 신규로 진행한다.


↓잠깐.

크루 등록전에 꼭 확인해야할 사항이다. 

1. 본인의 차량이 준중형 이상이 되야한다.

2. 7년이하의 차량이어야 한다.

3. 대인배상2 보험에 가입이 되어야 한다.


다행이 모든게 만족했다. 

↓그리고 차량, 운전면허, 프로필사진, 보험증권 등 모든 정보를 입력 후

심사를 거쳐야 한다. 

빠짐없이 모든 정보를 입력하고 미션을 클리어 했다. 

↓이제 심사가 시작 된다고 한다. 

↓등록 완료 후 심사를 기다리면서 

주소 입력 창이 나온다. 

웰컴박스를 받을 주소를 입력하면 된다.

크루등록은 1주일 정도 걸린 듯하고

웰컴박스는 2~3주 걸린 듯 하다.


개봉을 해보자.

10만원 상당의 크루 웰컴박스다!

시간업수

안전운전

쾌적유지

카카오 T 카풀 크루생활이다.

짠..!

사원증? 크루증이 나왔다.

모자이크 처리 했지만 37,4XX번째 공식 크루입니다 라고 써있다.

엄청나게 많은 크루들이 계신다.

↓그리고 다양한 쿠폰들이 들어있다. 

↓위 카드를 뒤집어 보면

카카오 주차, 드라이버, 멜론이용권, 카카오페이지 등 

이용 할 수 있는 쿠폰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카카오 3종 세트 차량용 방향제가 들어있다. 

라이언, 튜브, 어피치

귀엽다.

어떤향인지 궁금하다.

아직 설치는 하지 못했다.

아우라 제품 아이언맨을 달아놨기에.. 빨리 향이 날아가길 바라고 있다. 




티스토리에 구글지도 넣기!


여행, 맛집 등 블로그를 쓰다 보면 보다 편하게 위치를 알릴 수 있게

지도를 삽입하곤 한다. 

다음지도와 연동이 되어 너무나도 편리하다.

그치만 해외여행 블로그를 쓰다가 보니

해외 위치를 지원하지 않는다.

ㅜ.ㅜ


조금은 귀찮지만 구글 지도를 사용하면 된다.

구글지도 삽입 방법을 알아보자.

일본 후쿠오카 나카스 포장마차거리에 갔던 블로그를 쓰면서 테스트를 해봤다.

↓아래와 같이 잘 적용 되었으며 방법은 간단하다.


1. 먼저 구글지도에 접속을 한다. 

2. 검색창에 찾고자하는 장소를 검색!

(후쿠오카 야타이/나카스포장마차거리를 검색했다.)

3. 아래와 같이 정확하게 장소를 찍어준다.



↓4. 왼쪽에 공유를 누르면 공유 창이 뜬다.

5. 공유 창이 뜨면 링크 보내기와 지도 퍼가기가 있다. 지도 퍼가기를 클릭!!!!

5. 지도 퍼가기를 클릭하면 아래 HTML이 나오고 복사가 가능하다. 복사 클릭!!!!!!!!!!!!


여기까지하면 구글지도 작업은 끝이다. 

이제 복사해온 HTML을 넣어주기만 하면 된다.

 

↓6. 블로그 글쓰기에 보면 오른쪽 상단에 ㅁHTML이 보인다.

클릭!!!!!!!




↓7. HTML 창으로 넘어가며 여기에 넣고싶은 곳에 복사해온 HTML을 붙여 넣기하면 된다!!

8. 나카스 포장마차 거리 글 바로 밑에다가 붙여 넣기를 하였다.

(지로를 블로그에 가운데 정렬을 위해 복사한 HTML 시작부분에 <center>를 붙이고

마지막에 </center>를 붙여주면 된다.)

아래 사진을 보면 <center></center>를 삽입한게 보인다. 


↓9. 붙여넣기 후 다시 ㅁHTML을 누르고 나오면 아래와 같이 지도가 삽입 되어 있다. 

간단하다!


모바일에서도 잘 적용되는 것을 확인 하였다. 



후쿠오카에 오면 꼭 한번 가봐야할 곳 

나카스 야타이 거리

(나카스 포장마차 거리)




나카강에 위치한 나카스 포장마차 거리다!

미우새에서 이상민님이 왔었던 곳이기도 하다. 


포장마차 시작 부분이다. 

반대편 끝쪽에 보면 커널시티가 살짝 보인다. ↓

주말이라 그런지 현지인, 관광객이 몰려서 지나기기가 힘들정도로 많다.

포장마차의 낭만적인 그 느낌을 받기가 힘들었다.

현지인들이 소소한 일상에 스며들고 싶었지만

생각과는 달랐다.

거의 다 만석이라 대기를 해야했다. 


구경하면서 끝까지 갔다가 오니

맨 앞 가게에 자리가 났다!

고민 할 것 없이 그냥 앉았다!

↓바로 이집이다.

사진에는 잘 안나왔지만 화이트보드에 한국어가 써있었다.

포장마차 특성상 사진 메뉴나 영어 메뉴 한국어 메뉴가 없어서

언어가 서투르면 불편했는데 지금은 뭐 한국 관광객이 많이 오기에 

한국어로 메뉴판을 준비한 곳이 많았으며 심지어 알바생은 한국어를 잘 했다.

혼자서 장사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한국어를 못하는 곳도 있으니 참고!

『메뉴』

꼬치, 명란구이, 어묵, 라멘, 우설, 사시미 등등

그리고 1인 1메뉴가 원칙이라고 한다.

계산은 당연 현금


↓시작을 시원한 아사히 병맥주와 포장마차표 라멘이다.

여기 라멘은 닭육수로 하는건가?

백숙의 느낌이 많이 났다.

이치란과 다르게 국물이 더 맑았고

맛있었다!


↓구운명란

맛 좋은데 너무 짜다ㅠㅠ

밥이랑 가치 먹으면 대박일듯


↓어묵

국물, 오뎅, 무 골고루 담겨나온다. 

먹다가 사진 찍느라 음식 상태가 온전하지 못하군


↓모듬꼬치

삼겹살, 소시지, 닭껍질, 닭고기 등

이렇게 골고루 빠르게 맛을 보고

후다닥 빠졌다.


화장실은 공중화장실을 이용 해야한다.

커넬시티가 보이는쪽으로 포장마차가 끝나는 지점에 가면 화장실이 있다.

어디나 그렇듯 공중화장실은 쾌적하지 못하다.



소화를 시킬겸

운치있는 나카스강의 야경을 찍어 담아본다.

삼각대를 챙기지 못해 다소 아쉽지만

그래도 자체 손떨림 방지를 장착하고 난간에 고정시켜 찍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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