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테이블 간단 사용 후기

 

야구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보는거 하는거 당연 관심이 없다 

 

그래도 데이트는 해야하니...첨으로 야구장을 가봤다

 

치킨에 맥주에 응원에 "어라? 은근 잼있네? "

 

근데 손이 너무 바쁘다 맥주먹고 치킨먹고 핸드폰 보구..

좀 편하게 즐길수 없을까.. 테이블을 검색하다가 야구테이블이 있었다.

 

바로 이놈이다.

 

색상은 3가지 색상이 있다.

 

 

 

 

가방에 담겨져 배송이 온다.

크기는 노트북 15인치 보다 작다

색상은 빨강으로 구매!

구성품을 확인해 보자

가방, 테이블, 받침대(삼각), 휴대폰 거치할수있는 받침대, 태극기 등

 

 

높이조절 당연히 가능하고 단단하며 안정적이다.

 

실제로 사용을 해보았다.

잠실구장이다.

발사이에 끼던가 테이블사이에 끼면 앞사람 통행이 불편을 주지 않는다.

kfc 세트와 맥주를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

 

총평

 

 내구성, 안정감, 크기 모두 맘에 든다

차에 넣구다니면 다용도로 사용가능하다. (야구장, 극장, 집, 캠핑 등)

차에서도 가능하려나..;; 한번 테스트를 해봐야겠다.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낙스 타이어 광택 보호제  (0) 2017.12.09
다이소 스피커  (0) 2017.12.02
라푸마 코펠  (0) 2017.09.27
다이소 충전 케이블(지퍼케이블)  (0) 2017.06.04
야구장 테이블, 이동식 테이블  (0) 2017.05.26

17.04.08


본론부터 말하자면 최악이다!!
하루종일 지졌지만 꽝이다..
와 진짜 너무 충격적인 결과다
동출한 뜨거운 감자는 배스 7수 강준치 2수...

그래서 더 충격이다..
당분간 이곳을 찾지 않을꺼다

잡지 못해서 조행기를 쓸 수가 없지만 
동출한 뜨감이 잡은 포인트를 공유!!


<포인트 사진>


동그라미: 배스 /스푼, 웜, 탑워터

세모: 강준치 /스푼




<큰 동그라미 포인트 사진>



인천에서 배스낚시를 할만한 가까운 곳을 찾으면 강화도, 김포, 시흥 달월지..?


근데 드럽게 안된다 정말 힘든 필드다


그래서 시간을 투자해서라도 충남권으로 가서 낚시를 한다ㅠㅠ


 


그런데 함께 낚시하는 동생 뜨거운 감자가 알려준 대부도 포인트가 있다


작년에 가봤는데 가까워서 짬낚하기에 정말 좋다 (씨알이 매우 아쉽지만..)


 


간혹 배포에 덩어리를 꺼내는 분들이 계시는데 대체 어디서 꺼낸 건지 포인트를 알수가 없다.


알려주세요..




집에서 대부도는 대략 40키로이다. 


시간은 한시간 정도..신호가 많다 ㅠ ㅠ 


 


그래도 충남권에 비하면 매우 가깝다


 


포인트는 대충 이렇다 


이런 수로가 숨어있다니.. 


작년에 이 포인트에서 3짜까지는 꺼내봤다


근데 이번엔 꽝..역시 쉽지는 않은다

포인트 이동 


 


 포인트 사진을 못찍어서 없는데 아래 사진에서 왼쪽으로 수로가 하나 더 있다 


그길따라 쭉가면서 수로가 끝나고 또 수로가 나온다 


계속 걸어가면서 지지면 된다.


마지막 나오는 수로가 넓고 괜찮은 포인트다


아는 동생은 4짜를 꺼냈었다고 한다. 


그말을 듣고 열심히 주채비인 프리리그에 신비의웜, 더블링거를 달고 탐색


조용하다. 


.


.


.


.


.


수로 옆에 작은 둠벙이 하나있다 


그쪽으로 이동!!


드디어 입질이 온다


 


입질이 촐싹거린다


잔챙이다.. 


 


필드는 흙바닥이라 밑걸림 없지만 


수초가 쫙 깔려있어 릴링이 답답하다 


그래서 수초 위로 닿을랑 말랑 릴링하며 액션!!


 


지그헤드에 내가 가지고있는 웜중 가장 작은 웜을 껴서 공략함..


 


가볍게 물어줌


첫수!!


지그헤드만한 하얀색 웜사용


그렇게 같은 방식으로 쭉쭉 낚아낸다.


수초랑 이끼같은거 저거머야 계속 걸려서 짜증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시간 가량 낚시를 함


30분 탐색 후 포인트 찾고 30분동안 2짜 5수 건져내고 


계속해봐야 조기들만 나올꺼같아 철수!!


총평!


가까워서 좋다

씨알 아쉽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