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정석님이 광고하는 맵슐랭 자담치킨!
너무 맛있어 보여서 먹어보았다.

일단 비쥬얼 좋고..
바로 소주꺼내고..
치킨엔 소주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맛있다!!
맵지는 않으나
매콤하면서 느끼한듯한 묘한 소스
특이한점은 치킨무
피클같기도한 치킨무맛
요건 좀 호불호가 갈릴듯하다.

요놈 비싸보이는데 맛있어보여서..
먹어보았다.

한입 먹지마자 오~
맛있는데?!
고급진 초코맛에 내가원래 좋아하는 쿠키앤크림
맛있네

두툽해서 씹을때 안에 육즙이 느껴진다.
살짝 짠 거 같은데 밥이랑 먹기에 딱!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해서 좋다

몸 보신으로 추어탕을 자주 먹는다.
여기저기 다녀봤는데..

진짜 맛집을 찾았다!

 

이미 정왕역에서 맛있는 집으로 알려져 있고 평도 좋은 집이다.

정왕역 부근에 있는 촌가 추어탕!!

 

기본 상차림
추어튀김

 

추어튀김은 기본 으로 인당 하나씩 나온다.
그리고 추어탕이 나왔다.

 

 

상차림에 나온 부추, 고추, 면 사리를 넣어준다.

 

 

매콤하면서 얼큰하면서 걸쭉하고
완전 존맛탱이다.

남녀노소
젊은사람들도 좋아하는 맛이다.

그리고

미꾸라지를 갈아서 거부감 없이 편하게 넘어간다.

항상 깔끔하게 비운다.

 

추어탕만 맛있는게 아니고 깍두기 김치 또한 맛있다.
이모님이 직접 김장을 하신다고 한다.

 

 

택배 서비스도 한다.

 

 

한번 맛 보면 또 생각나는 먹고싶은 맛이다.
그래서 포장도 해와따

 

 

포장은 양을 많이 주는 대신 공기밥이 미포함이다.

 

 

  1. 맛집찾아주는남자 2020.04.16 11:42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맛집찾아주는남자라고합니다. 맛집을 찾으러 다니는 26살 남자입니다.아직 부족한점이 많아서 배울려고 여러분들꺼 서칭하다 들어오게되었어요. 글 정말 잘 쓰시네요. 언제 시간되실때 제 블로그도 놀러와주세요.괜찮으시다면 구독눌러주세용! 바로 맞구독 하겠습니다. 요새 코로나 때문에 힘드실텐데 건강 잘 챙기세요:)

전에 일있어서 강남역 지하상가를 지나가다가
웨이팅이 길어 뭔가 봤다니 마늘빵을 팔고 있었다.

얼마후 다시 강남역을 가게 되어 생각이나 사먹어봄
다행이 오전이라 사람이 없었다.

마늘 냄새가 크
전체적으로 마늘소스가 감싸고 있으며
빵 안에는 치즈같은데 정확히 모르겠다.

바케트인데 마늘소스가 뿌려져있어서 그런지딱딱함은 없으며 촉촉하고 눅눅한듯한 느낌도 있음
맛은 마늘향이나면서 치즈랑 바게트가 잘 어울리는
음.. 무슨맛인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맛있다.

저녁을 어떻게해야지
무엇을 먹어야하지
고민을 하다가..
샤브샤브사 땡겼다.

좋아 그럼 맛집을 검색해보자.
주위에 가까운곳이 없고 1인당 2만원대..
둘이서 술까지 먹으면 5-6만원대..
그럼 집에서 해먹는게 싸게먹힐듯 하여 장을 보기로..

육수는 가쓰오부시장국을 사용
이거 하나면 끝

고기는 700그램짜리로 또리하는제품으로

그 외 재료는
대파, 배추, 청경채, 숙주
버섯(송이,느타리,팽이 등)
그리고 월남쌈

모든 셋팅은 끝났다.

장국으로 육수 간을 맞추고
각종 야채와 버섯을 넣고 끓인다.

펄펄 끓기 시작하면
고기를 넣으면 끝

소스는 칠리소스만.ㅎㅎ
맛 좋다.
맛은 성공적

결론..
장 본게 이것저것.더.구매했더니
7만원...
ㅎㄷㄷ
그냥 나가서 사먹을꺼 그랫나 싶다..
비용은 실패

 

서울대입구역 7번 출고 쪽으로 나가면 

먹거리가 거리가 있고

곱창집도 몇군데 있다. 

오늘 저녁은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곱창이 땡겨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왔다.

원당 황소 곱창이다.

원당 황소곱창 집

기본 반찬 셋팅이다. 

특별한건 없다. 

부추는 생으로 준다.

다른 곳에서는 양념이 되어 있어서 함께 궈먹는데말이지

기본 반찬 셋팅

곱창은 다 구워져서 나오기때문에 시간이 좀 걸린다. 

기다림의 지루함을 먼저 나온 된장국에 소주를 하면서 기다린다. 

기본 된장국

곱창이 나왔다.

바로 먹어도 된다.

곱창이 나왔다.

생부추를 올려서 굽고

곱창을 먹기 시작한다.

곱은 적당히 차있다.

맛은 평타

나쁘지않음

그리고 역시나 마무리는 볶음밥

볶음밥 맛남~

볶음밥

이사를 한지 어느덧 2개월이 흘렀다. 

집 근처에서만 밥을 해결하다보니 주위에 뭐가 있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그래서 오늘은 날도 풀렸으니 구석구석 돌아보기로 하였다. 

골목을 지나가다가 포착된 시골집 간판

쌈밥 전문점이다. 

난 쌈밥을 좋아한다. 

평소에 먹기 힘든 야채들을 다양한 종류를 맛볼수 있어서 좋다.

오늘 점심은 여기로 정했다. 

 

정문? 후문? 반대편에도 입구가 있다.

어떤 것을 먹을지 메뉴판을 ..

제육 쌈밥을 먹을까 잠깐 고민하다가.

생선구이까지 주는 세트가 있어서

A코스로 주문!!

상차림표

주문을 하면 바로 쌈을 먼저 셋팅해 주신다. 

어떤 쌈들이 있는지 구경하는 동안에

밑 반찬들을 깔아주신다. 

 

푸짐하게 밑 반찬이 깔리고

제육이 등장한다.

생선은 굽느라 시간이 걸린다. 

 

생선은 고등어 구이

제육이 완성될 쯤에 등장한다. 

고등어 살이 통통했는데 빨리 먹고싶어서 등껍질 사진만 후다닥 찍고 바로 젓가락을 들었던 것 같다.

나 제대로 먹어볼게

앞치마를 장착

부직포로 된 일회용 앞치마

제육 고기 및 양념이 잘 베어 맛좋다.

쌈은 신선

고등어는 살이 통통하고 부드럽고 

밑반찬들도 굿굿

쌈밥이 땡길 때 자주 와야겠다. 

바로 앞에 별관도 있다. 

오후 2시가 넘어서 왔더니 조금은 여유 있어 보였는데

인기가 많은 집인가 보다.

일본 여행을 가면 사와야 할 것들이 엄청 많다.

유명한 것들이 엄청 많다.

그 중에 하나 로이스 초콜렛

한국에도 매장이 들어와 있긴하나

아직 한번도 맛을 보진 못했다. 

그닥 초콜렛을 좋아하지 않기에 땡기지 않았던거 같다.

일본 여행을 여러번 가면서 단한번도 구매를 하지 않았었는데

이번엔 왠지 모르게 먹어보고 싶어서 2가지 맛을 사왔다. 

오리지널 오레 그리고 녹차

오레, 녹차 두가지 맛을 구매해 왔다.

오타루를 구경하다가

어느 기념품가게를 들어가서 구매를 하였다.

가격은 770엔

도대체 무슨 맛일까

너무 궁금했다.

녹차맛
오리지널 오레

개인적인 후기

지금 까지 먹어본 초콜렛 중 가장 맛있다.

정말 부드럽게 녹아내리면서 맛이 강하지도 않고 적당하게 입안을 가득 채운다.

아직 맛을 보지 못하신 분들이 있다면

강추다.

 

냉동 삼겹살이 맛있다는 집이 있어서 찾아온 곳

학동역과 강남구청역 사이에 있는 대삼 식당이다. 

퇴근과 동시에 달려왔다. 

간판이 옛 스럽다. 

그리고 웨이팅은 기본이다. 

역시 인기가 많은 곳이군.. 얼마나 맛있길래..

대삼 식당 입구

30분 정도 기다렸나

드디어 입장이다. 

순서가 오면 가게에서 전화를 준다. 

메뉴는 심플하다.

고기는 삼겹살만 판다. 

메뉴판

 

기본 셋팅

크게 특별해 보이진 않다.

기본 반찬

냉동 삼겹살 2인분

많아 보이진 않는다. 

1인당 2인분씩은 먹어야 적당할 양인 듯하다. 

그리고 섞어찌개

이게 먹어본 듯 안 먹어본 듯한 묘한 맛

괜찮은 맛이다.

치즈를 추가하는 것을 추천한다. 

섞어찌개 +치즈추가

흠 역시 배가 안찬다.

2인분 추가

2인분 추가

그리고 마지막은 역시 볶음밥

1인분만 시켜서 맛 확인

 

볶아진 볶음밥을

조금 더 대펴준다.

그리고 잘 익은 볶음밥을 펼치고

프라이 2개를 올려주심

 

완성된 볶음밥

 

결론

그냥 냉동삼겹살이다. 

냉동 삼겹치고 비싸다. 

섞어찌개는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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