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하다


친구들과의 제주여행

남자들의 여행이란

뭐 특별한게 없다.


스포츠로 통일된다.

제주도 월드컵경기장을 방문했다.


경기는 익일에 있었다 그전에 사전 답사를  온 것이다.

쓸때없이 뭔 사전 답사

ㅋㅋ

날이 좋으니 사진이 잘나온다

크~

경기장 안에 들어갈수 없었지만

마치 들어가서 찍은것 마냥 철장 사이로 카메라를 들이밀고 찍어봤다.


135mm로 냅다 줌을 땡겨도보고

새 그물을 씌우고 있었다. 


경기장을 보니 저 잔디를 미친듯이 뛰어보고 싶은..


우린 아쉬움을 뒤로하고 내일 있을 제주 vs 성남 경기를 보기로하고 돌아 섰다.

그렇지만..경기만 있던게 아니다.

그렇다 태풍 타파도 있었다.

아쉽게도 일정을 취소하고 바로 김포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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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법환동 914 | 제주월드컵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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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대난지도 캠핑을 다녀왔다
도비도항에서 배타고 들어간다.

차를 가지고 들어가면 편하지만
들어가는 차들이 많아서 일찍와서 줄을서야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를 한대 보내고
 겨우 마지막에서 2번째로 배에 태웠다..

날이 좋다.
 20분 정도 왔을까..
대난지도항구에 도착했다.
 항구에는 나오는 차들이 역시나 길게 줄을 서있었다.

벌써부터 내일이 걱정된다..

 난지도 캠핑장 도착

바로앞 해변

짐을 대충 풀고 물때에 맞춰 바지락을 캐러 달린다.
여기 바지락 천국이다.
호미가 없어 대충 돌을 주어서 긁어도 한바가지는 나온다.

돌을 50여개 뒤집어 봤지만 박하지는 한마리도안나옴ㅜ.ㅜ
여긴 바지락만캐는걸로!

다시 돌아와 캠핑장이다.
워터파크에 있는 물놀이 놀이터도 있다.

캠핑장은 넓직하다
텐트를 3개를 쳤는데도 공간이남는다.
물론 2인용 텐트 3개

  캠핑장 치명적인 단점은
그늘이 없다.
진심 쪄죽는줄 알았다.
8월 강력하게 째려보는 해를 피할수가 없다.


그리고
야경을 찍으러..

너무나도 더워 힘들었지만
즐거운 시간이였다.

다음부터는 나무그늘이 있는 곳으로..

9월 제주도

도착과 동시에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올때마다 가보는 성산일출봉을 가다.


날은 좋았다.

제주도하면 바람아닌가

시원하고 좋구려


올라가며 왼쪽면 절벽과 바다를 한컷 찍어봤다.

눈으로 보왔던 아름다움을 카메라에 담지 못하는 부족한 나의 사진 실력..

ㅠㅠ


정상에서 한컷

바다 끝 수평선과 구름이 너무 좋았다.


내려오면서 보이는 제주

느낌대로 막 찍어본다.


원본은 이런 느낌이 아닌데

필터를 넣어보니 사진이 살아난다.

역시 사진은 후보정이다.

후보정을 할 줄 모르니 자동 필터를 먹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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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78 | 성산일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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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6으로 

트레이닝 및 펀다이빙 다녀오다.


다이버들에게 있어 최고의 잠수풀

k26


주말엔 사람이 너무 많아 평일 휴가를 쓰고

달려본다.


차도 안막히고 기분좋게 여행 분위기 내며

출근 시간 보다 빠르게 움직여 본다.


인천에서 한시간 넘게 달리다 보니

도착을 하고 k26 초입에 있는 명가식당


저번 다이빙팀에 어느분이 여기가 맛있다고 하여

담에 가보려고 사진한방 남겨본다.




k26 정문에 도착!



내부 모습이다.

카페같은 매점과 테이블 쇼파가 있고



쇼파 옆으로는 잠수풀을 볼수있게

유리창이 있다.



생명을 위해 규정을 꼭 준수하라는 x배너

버디는 생명줄이다.



평일이라 사람이 많지 않았다.

프리다이버들이 다이빙 준비를 하고있다.



스쿠버다이버들도 보이고



종일권을 끊고

열심히 트레이닝을 하였다. 

뎁스를 찍고


세이프티를 하고



오전 오후 열심히 트레이닝을 하고

마무리는 사진찍고 놀자!





모든 일정을 끝내고 나오니 해가 지고있다.


k26에 사진을 이뿌게 찍고 싶으면 낮에와야한다

밤에는 잠수풀을 비춰주는 햇살이 없어 어둡다.



집까지 갈 힘이 없어 근처에서 닭갈비로 저녁을 먹고

오늘 일정을 마무리 한다.



5월 대만 바다투어가 기대된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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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 청평면 고성리 59-1 | K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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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애월 맛집!

노라바 해물라면~~


제주도 맛집, 분위기 좋은 곳이 너무나도 많다.

제주도를 여러번 가봤지만 안가본 곳, 아직 발견하지 못한 숨겨진 곳이 많다.


이번엔 해물라면으로 유명한 노라바를 방문했다.

『노라바』

을보멍 면먹는 당코지

아놔 역광이다.

가게는 허름하니 맛집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이 가게의 매력은 옥상에서 바다를 보며 먹을 수 있는..


064-772-1900

제주 제주시 애월읍 구엄길 100

매일 10:00 - 19:00라스트오더 18시// 브레이크 타임 14:00 - 15:00


냄비를 메뉴판으로 활용했군

평일이라 다행이 웨이팅은 없었다.

문어라면과 돌문어숙회는 한정수량으로 판매한다. 

50그릇, 15접시

실시간으로 현재 남은 수량을 체크해 주신다. 

다행이 남은 수량이 있어서 주문 할 수 있었다. 

문어라면 15,000원

해물라면 8,000원

추억의 도시락도 먹고 싶어서 세트로 주문을 하였다. 

그리고 라면은 매운맛을 선택 할 수 있는데

역시나 처음 먹어보는 것은 본연의 맛을 느끼기 위해

중간맛으로 주문!

계산은 선불이며

모든것이 셀프다

후후

2층 옥상 야외 테이블로 자리를 잡는다. 

바다를 정면으로 볼 수 있는 자리가 부족해서

사이드쪽에 앉았지만 뭐 나쁘지 않았다. 


그리고 드디어 라면이 나왔다.

비쥬얼 보소..

감탄사 자동으로 나오고..

↓<해물라면>

↓<문어라면>

↓<추억의 도시락>


바다를 바라보며, 바람을 느끼며...

낭만적이다. 매력넘친다.

맛은

해물이 들어가서 국물이 시원하며 바다의 맛이 느껴진다.

면발은 꼬들꼬들하니 식감도 좋구 맛도 좋다!

분위기 좋으니 맛도 더 좋은거 같다.

그리고 추억의 도시락

왠만하면 맛없기 힘든 메뉴!

파노라마로 전체적인 뷰를 한방 박아주는 센스


다시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다.

그리고 분위기 좋은 카페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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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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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에 오면 꼭 한번 가봐야할 곳 

나카스 야타이 거리

(나카스 포장마차 거리)




나카강에 위치한 나카스 포장마차 거리다!

미우새에서 이상민님이 왔었던 곳이기도 하다. 


포장마차 시작 부분이다. 

반대편 끝쪽에 보면 커널시티가 살짝 보인다. ↓

주말이라 그런지 현지인, 관광객이 몰려서 지나기기가 힘들정도로 많다.

포장마차의 낭만적인 그 느낌을 받기가 힘들었다.

현지인들이 소소한 일상에 스며들고 싶었지만

생각과는 달랐다.

거의 다 만석이라 대기를 해야했다. 


구경하면서 끝까지 갔다가 오니

맨 앞 가게에 자리가 났다!

고민 할 것 없이 그냥 앉았다!

↓바로 이집이다.

사진에는 잘 안나왔지만 화이트보드에 한국어가 써있었다.

포장마차 특성상 사진 메뉴나 영어 메뉴 한국어 메뉴가 없어서

언어가 서투르면 불편했는데 지금은 뭐 한국 관광객이 많이 오기에 

한국어로 메뉴판을 준비한 곳이 많았으며 심지어 알바생은 한국어를 잘 했다.

혼자서 장사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한국어를 못하는 곳도 있으니 참고!

『메뉴』

꼬치, 명란구이, 어묵, 라멘, 우설, 사시미 등등

그리고 1인 1메뉴가 원칙이라고 한다.

계산은 당연 현금


↓시작을 시원한 아사히 병맥주와 포장마차표 라멘이다.

여기 라멘은 닭육수로 하는건가?

백숙의 느낌이 많이 났다.

이치란과 다르게 국물이 더 맑았고

맛있었다!


↓구운명란

맛 좋은데 너무 짜다ㅠㅠ

밥이랑 가치 먹으면 대박일듯


↓어묵

국물, 오뎅, 무 골고루 담겨나온다. 

먹다가 사진 찍느라 음식 상태가 온전하지 못하군


↓모듬꼬치

삼겹살, 소시지, 닭껍질, 닭고기 등

이렇게 골고루 빠르게 맛을 보고

후다닥 빠졌다.


화장실은 공중화장실을 이용 해야한다.

커넬시티가 보이는쪽으로 포장마차가 끝나는 지점에 가면 화장실이 있다.

어디나 그렇듯 공중화장실은 쾌적하지 못하다.



소화를 시킬겸

운치있는 나카스강의 야경을 찍어 담아본다.

삼각대를 챙기지 못해 다소 아쉽지만

그래도 자체 손떨림 방지를 장착하고 난간에 고정시켜 찍어봄




일본 후쿠오카 하카타 라멘 맛집!

신신라멘


일본하면 식도락 여행이다.

해외 여행을 다니다 보면 음식이 맞지않아

여행을 힘들어 하는 분들이 많다.

일본은 음식이 조금 짜긴 하지만 맛있기로 유명해서

음식으로는 불편함을 못 느낄 것이다.


후쿠오카는 3번째다.

도착하면 항상 이치란 라멘으로 시작을 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도착과 동시에 하카타역 근처에 있는 이치란 라멘으로 갔다.

여행을 마치고 공항으로 가기전에 이치란 라멘만큼 유명한 라멘집이 있어서

맛을 보기로 하였다.

후쿠오카역 옆에 붙어있는 하카타 마루이

OIOI 건물이다.

이 건물 지하 1층에 신신라멘이 있다.


신신라멘집 모습이다.

텐진에 본점이 있다고 한다.

내부는 4인테이블과 바 테이블로 구성 되어 있다. 

한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아오는 식당들은

메뉴판에 한국어가 써있다.

주문하는데에는 어려움이 없다.

세트 메뉴도 있다.

라멘만 먹기엔 부족하니 당연히 세트 메뉴로 주문!

라멘+볶음밥 세트

라멘+만두 세트

둘다 주문!

라멘과 만두 세트가 나왔다.

라멘은 이치란과 맛이 좀 다르다.

먹으면서 와..존맛이다. 라고 외치면서 먹었는데..

이 맛을 어떻게 표현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냥 맛있다.

만두는 고향만두처럼 생겼으나

머릿속에 생각했던 맛과 전혀 달랐다.

육즙도 가득하니 맛이 좋았다.


그리고 평범했던 볶음밥!!

요건 조금 아쉽다.

그냥 그런 볶음밥이다.

신신세트는 라멘+만두 세트를 추천!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라멘은 이치란라멘이지만

이치란 라멘만큼 맛있는 신신라멘!

새로운 맛을 느껴보길 추천하며

커넬시티 5층에 라멘스타디움이 있다는데.. 가보질 못했네..

거기도 괜찮을 듯 하다.



후쿠오카 공항에서 하카타역 가는 법



↓출국장을 나오자 마자 보이는 장면이다.

Fantastic Fukuoka!!

공항에서 하카타역으로 가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택시, 버스, 지하철이 있으며 나는 지하철로만 다녀봐서 다른방법은 모른다.


공항을 살짝 둘러보고 화장실도 들리고

저 입구로 그대로 나간다.

(혹은 4번 출구로)

나와서 왼쪽을 보면 초록색 버스가 보인다

버스 정류장으로 이동한다.

↓무료 순환버스다.

↓버스앞에 1번 승강장이라고 표시되어 있으며

지하철 후쿠오카공항역이라고 써있다.

이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되며 언제 내려야할지 걱정할 필요없다.

후쿠오카공항역에 도착하면 우르르 전원다 내릴테니 따라 내리면 된다.

그리고 버스에서 한국어 음성 안내도 나온다.


↓1번 승강장 바로 앞에 있는 출구가 4번 출구이다. 

맨처음에 언급했듯이 4번 출구로 바로 나와도 된다. 


10분? 안되서 후쿠오카 공항역에 도착한다.

내리자 마자 보이는 안내 표시다.

우측으로 지하철이 있다고 친절하게 안내해 준다.

↓역 정류장에서 다 내리고

모두가 역으로 가는거니 졸졸 따라가면 된다.


↓앞에 역 입구가 보인다. 


↓안으로 들어오면 왼쪽에 표 파는곳이 있구 오른쪽으로는 개찰구가 있다. 

여기서 표를 구매

↓노선도를 보면 맨 왼쪽 파란 점찍은 곳이 현위치 후쿠오카공항역이고

오른쪽에 파란점은 하카타역이다.

2정거장이다! 가깝다.

금액은 260엔! 비싸다!


↓한국어 지원이 되니 어렵지 않게 표를 구매 할 수 있다.


↓표를 구매하고 개찰구에 넣구 통과 후 다시 표를 뺀다

하카타 역에 내려서 나올때 표를 또 넣어야 하니 

꼭 잘 챙겨야 한다!

그리고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계단으로 내려 가면된다. 


2번 플랫폼이 하카타역으로 가는 열차가 들어온다.

개찰구에서 오른쪽으로 내려오면 오른쪽이 2번이고

왼쪽으로 내려오면 왼쪽이 2번일거다.

여기에 들어오는 열차를 타고 가면되며

잘 모르겠으면 한국인도 많으니 물어봐서 같이 타고가면 된다. 

혹은 간단하게 일본인에게 물어봐도 친절하게 잘 알려준다


코노 덴샤와 하카타 에끼니 이키마스카?

이 전철은 하카타 역에 가나요? 

라고 간단하게 물어보자!






동해안 최고의 해안도로

드라이브 코스 추천!

강릉 헌화로



우리나라에서 바다와 가장 가까운 도로로 알려진 곳!

드라이브 코스 강릉 헌화로 이다.

난간도 낮아서 차에서도 시야가 확보가 된다.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아까운 풍경이라 잠시 힐링을 한다.


테트라포트에서 구멍치기를 하면 우럭이 잘 나올꺼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번엔 낚시대를 챙겨 가봐야겠다.

타프를 치고 휴식하며 물놀이를 준비하는 모습도 보인다.

물이 깨끗해서 스노클링을 하기에도 좋을 듯 하다.




해안도로 포인트는 금진항 부터 심곡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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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 강동면 헌화로 | 강원 강릉시 강동면 헌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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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우 밤 낚시



유네스코 산하 기구의 환경 보호 정책을 제한 받아 생태계가 잘 보존된

청정지역인 팔라우!!


정말정말레알 미친듯이 바다가 예쁜 곳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다



팔라우 여행 중 꼭!!

해봐야 하는 일정은 바로 밤 낚시다.


난 낚시인으로써 이 일정을 꼭 하고 싶었다.

이 곳은 어떤놈들이 나와줄지 너무 궁금했고 기대 되었다.


리조트에서 배를 타고 멀리 오지도 않았다

5분 정도 왔나..


선장님만 아는 비밀 포인트라고 한다. 

파도는 강하지 않아서 배멀미 따윈 걱정 안해도 된다.


낚시 방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시작과 동시에 입질이 왔다.


사실 내가 어복이 좀 있는 편이다.

이 배에서 첫 스타트를 알리고! 가장 큰놈을 잡았다.


수심이 있는 곳에서 잡아 빠르게 릴링하다 보니

압력에 못이겨 눈알이 텨 나왔다.

ㅠㅠ



인증샷을 찍는중에

여기저기서 막 낚아낸다.


상어도 나온다..


가이드 중 한명이 저 상어를 만지다 손이 찢어졌다

이빨이 엄청 날카로웠다.


상어는 못 먹으니 돌려보낸다. 


이후에도 여러번 잡혀 올라왔다.

ㅋㅋㅋㅋㅋㅋ


아마 이놈도 우리랑 함께 사냥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입질 폭발하기 시작했다.

빠른 속도로 이미 배터지게 먹을 횟감을 잡았다.



바다 낚시의 묘미는 잡은놈을 바로 떠서 먹는 맛이다.

↓ 이분 회뜨는 실력이 보통이 아니다. 






살이 어마어마 하다




이렇게 회에 맥주로 마무리를 한다.


낚시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별이 쏟아지는 아름다운 밤하늘을 찍지 못해 아쉽다.

매력 넘치는 밤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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