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에어맥스 커맨드

에어맥스 커맨드 검정 신발이 있지만
요즘 화이트에 꽂혀서 하나 더 구매했다.

심지어 송현아에서 50프로 세일!

흰색이 청바지 면바지 츄리닝 등
다 잘어울린다.
관리가 힘들지만..

키높이 효과있고
깔끔하고!


코코도르 기프트 에디션 생화형 디퓨저


회사 회의실이 느낌이 딱딱하고

너무 사무적인 냄새가 있어서

쾌적한 분위기를 내기 위해

디퓨저를 검색하다가

저렴하고 예쁜 놈 발견!


쿠팡에서 판매를 하고

9,900원이고

로켓 배송!


코코도르 생화형 디퓨저다.

용량은 200ml


향은 플라워 블로썸!

무슨향인지는 모르겠다.



먼저 디퓨저는 유해한거 아닌가 걱정하는 1인이다. 

저번 양키캔들에서 받은 디퓨저를 사용하다가 

스틱을 빼놨는데

그 스틱에 묻어있는 액체로 플라스틱 수납장을 녹인 적이있다.


그래서 상당한 충격을 받고 몇년간 사용을 안했었는데

알고보니 에탄올 성분이 있기에

그런 현상이 발생한다고 한다.


안좋은 성분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좋은 성분은 아닌듯..




코코도르 구매 사이트에 보면

환경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합법적인 안전한 제품을 생산한다 라고

광고를 하고 안전성 체크를 한 검사 성적서도 올려놓아

일단 어느 정도 걱정의 무게를 줄여 준 듯 하다.




총 4가지 향이 있다. 

어떤 향이 좋을지 몰라서

무난하게 달콤, 시원 무게감이 평균인 것을 골랐다. 


판매사이트 사진이다.



박스를 개봉하면 요렇게 들어있다.


구성품은 조화, 스틱, 디퓨저ㅋㅋ



디퓨져 입구에 고무 마개가 박혀 있는데 

실버 뚜껑을 돌려서 열어주고 안에 고무 마개를 빼고 사용



스틱은 총 5개가 들어있는데

3개정도 꽂아주고

조화로 멋을 내준다. 



핑크빛 로즈와 탑송이의 조화로 풍성한 느낌을 주고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합격이다.

선물용으로도 좋을 듯 하다.



향은 8인실 회의실을 가득 채운다.

아니 가득채우고도 남는다.

향이 강하게 퍼진다.

더 넓은 공간에서 사용을 권장한다.






동대문 쉑쉑버거

드디어 맛을 보다.


동대문 도매시장을 구경하고

지나가는길에 저긴 머지?

하고 발견한 쉑쉑버거!


여기가 그 핫하다던 그 버거야?

그럼 먹어봐야지 하고 무작정 들어옴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았다.

초창기에 한두시간씩 기다린다고 하던데


일단 얼마나걸려요?

10분정도면 된다고 한다.


좋아 그정도면 기다릴만해!


주문부터 대기중이다. 


그나저나 주문이 문제가 아니였다.

앉을 자리가 없다.

후후


눈치 게임이다.

다먹은듯 안먹은듯

일어날듯 말듯 훼이크가 장난 아니다. 



4층에도 자리가 있다고 하는데

귀찮아 난 눈치게임을 하겠어.


자 햄버거 주문은 완료했는데

가격이 미쳤다.

헴버거 세트 2개가 3만원


그래 뭐 맛만 있으면되지




드디어 주문한 햄버거가 나왔고..


비쥬얼은 뭐 그냥 그렇다.


하나는 콜라, 하나는 밀크쉐이크

(여기 밀크쉐이크가 맛있다고 들었다 그래서 주문했다)






감자튀김은 뭐

옛날에 호프집에서 자주나오는 그모양과 그맛이다.

그냥 감튀다.



밀크쉐이크

오~

이놈은 달달하고 부드럽고

맛있네!



햄버거를 좀더 집중적으로 확인해보자.

머 특별하지않다.

패티, 치즈, 토마토, 풀떼기 끝



일단 패티는

버거킹이랑 비스무리한거 같은데

육즙이 풍부한건 인정

맛은.. 개취겠지만 나는 그냥 무난한맛이였다.

위에 덮여진 치즈가 맛있었다. 


전체적으로 가격대비 맛은 그냥그렇다. 


오히려 서핑갔을때 죽도에서 먹은 수제 버거거 JM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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