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갈때마다 고민하던 제품이다.
실내화다!
일단 가격이 맘에든다.
3천원...

착용샷이다.
은근 괜찮다

안쪽
밑창

구매 후 2달가량 신어 보고 이제야 후기를 남긴다.
장점으론
역시나 가성비다.
가볍다.
편하다.

단점으론
내구성이 약하다.

에어컨 리모컨이 없어서 벽걸이 에어컨을 사용을 못하고 있었다.
다이소에 에어컨 전용 리모컨을 판매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냉큼 달려갔다.
5천원에 판매한다.

삼성 엘지 전용 리모컨이다.

포장지를 뜯으면 안에 조작 설명이 있다.
간편하다.

사용 후기는 문제없이 잘 작동한다.



모기 초파리
갑자기 많아졌다.
스트레스!

바로 다이소로 달려갔다.

5천원!
싸다!

인터넷에 판매하는것보다 저렴하다.

깔끔하며 심풀한 디자인

건전지 넣는 부분이다.
AA 2개가 들어간다.
불편한 부분은
이부분이 잘 안열린다.

안전작동방식
양쪽 2개의 버튼을 눌러줘야 작동을 한다.
작동시빨간불이 들어온다.

채는 촘촘하다.
작은 초파리도 빠져나가기 힘들어보인다.

내구성도 좋구 성능도 뛰어나다.
가성비 좋은 제품이다.

ㅎㅎ
다이소에서 쇼핑을 하다가 그냥 지나칠수 없었다.
복불복 게임할때 잼있을듯 하여 구매

색상은 그레이 그린 2가지
그린밖에 없어서 그린으로 가져옴
3천원이면 저렴한거 아닌가
고민없이 막쓰다가 망가져고 부담없는 가격

등장!
앞모습
입 벌린 모습

게임을 시작해볼까..

첨에 아무거나 눌러도 계속 입을 닫았는데 몇번
닫았다 열었다 하니 제대로 작동 한다.
고장난줄..ㅎㅎ

입닫히는 속도가 빠르고 닫히면서.탁 소리가 크니
깜짝깜짝.놀란다. ㅎㅎ

굿잼

이것저것 필요한게 있어사 다이소를 들렸다가
내 관심을 빼앗은놈

핸드폰 게임패드?

가격도 저렴

브롤스타즈할때 착용하면 좋겠다고 생각함

심플하다

좌우로 넓어지며 내폰 갤노트9 사이즈도
충분히 사용 가능하다.

갤노트9 장착 사진

휴대폰 케이스를 당연 벗기고 장착해야한다.
그리고 뒷부분에 거치대가 달려있어서 거치가능!

사용 후기는
매우 만족
저렴한가격에 그립감 나쁘지않으며
브롤스타즈할때 매우 편해졌다.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하다가 면상에 떨어뜨릴 없을 정도로 그립감 좋음

사고 쳤다.

어쩌다가 이지경까지

정신 차리자.

떡볶이를 대펴 먹다가...

치즈 때문인가.. 불이 쌘 건가.. 흠..

아무리 문질러도 벗겨지지가 않는다.

그래서 검색을 해보니

베이킹 소다를 넣고 끓이면 잘 벗겨진다고 하여

다이소로 달려가서 하나 사 왔다.

너만 믿는다 베이팅 소다

자 가보자.

물을 적당히 넣어주고

끓인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소다를 한 숟가락 넣어준다.

1분~2분 정도 끓이고

닦아보았다.

반 정도 벗겨졌다.

오호

가능성 있어!!

한 번 더 해봐야겠다.

2번째!!

90프로 정도 벗겨졌다.

오오오

그래도 아직 찌든 때가 남아있다. 

한번 더 해보자.

3번째

99프로 닦였다.

오호호

그런데 1프로 정도는 아쉽게 잘 안 닦인다. 

더 이상 못하겠다. 

이 정도면 성공적인 듯하다.

먹는데 지장은 없으니

성공!!

으하하

요즘 코로나 19 때문에 난리도 아니다.

마스크, 손세정제 등 동이 나버리고

그래서 마스크 한 개로 한 달을 버티고 있다...

손 잘 씻어주면 예방할 수 있다는데..

정작 우리가 매일 만지는 스마트폰을 닦아주질 않고 있었다.

스마트폰에 엄청난 세균이 있다고 한다.

매일 닦지는 못하더라도 2~3일, 혹은 일주일이라도..

생각날 때마다 닦아주어야 하겠다.

그래서 다이소에서 단돈 천 원에 가지고 온 놈을 소개한다.

클리닝 티슈!

2개 구입함 ㅎㅎ

개당 20매가 들어있다.

금방 사용할 것 같아서 2개 구입

박스를 뜯어보니

각각 개별 포장이 되어있다.

그래야겠지 알코올이 날아가지 않게...ㅎㅎ

용도는 모든 액정(카메라, 모니터, 태블릿, 핸드폰 등)에 사용된다.

바로 한 장을 뜯어서 아이패드를 닦아본다.

다 펼쳐보니 크기가 꽤 크다.

아이패드 프로 화면을 거의 다 덮어 버릴 정도의 크기다.

알코올 냄새와 레몬향이 섞인 묘한 향이 난다.

사용해보니 다 펼쳐서 사용하는 것보다 접힌 상태에서 사용하는 게

좋을 듯하다. 펼쳐 사용하니 알코올이 빨리 날아가는 것 같다.

제품 특징은

항균작용, 김서림 방지, 정전기 방지, 표면보호, 자국 제거, 유분 제거라고 적혀 있다.

김서림 방지라고 쓰여있으니 안경을 닦는데도 좋을 듯하다.

장기간 안 신는 신발들을 보관하기 위해서

괜찮은 아이템이 있나 다이소에 가보았다. 

단돈 천원에 6개가 들어있는 다용도 더스트백을 사옴

부직포로 되어있는 그냥 뭐 막 쓰기 좋은 제품인듯하다.

얇은 부직포가 이렇게 6장이 들어있다. 

한쪽 면을 보면

보일듯 말듯하게 희미하게 부직포를 찢을 수 있도록

표시가 되어있다.

그 부분을 찢으면 아래처럼 찢기고

실을 잡아 당길수 있도록 된다.

실을 쭈욱 잡아당겨 쪼매주면된다.

행사가 아닌 이상 잘 신지 않는 구두를 보관하기로 하였다. 

5년 넘게 신었더니 많이 낡았군..

마무리가 깔끔하지 않지만

실을 돌돌 말아서 묶어주면 나름 마무리가 된다.

오랜 보관을 위한 용도라면 괜찮은듯하다.

자주 신는 신발을 넣었다 뺐다 하기에는 실용성에서 떨어진다.

 

다이소 컵덮개(뚜껑)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머그컵을 덮을

덮개가 필요하여 다이소로 쇼핑 고고


천원짜리 2개를 구입함

귀여운 멍멍이와 과일모양



먼저 복댕이 코스터

시바견인가..


이제품은 덮개 및 받침대

두가지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귀엽고 깔끔하니 좋다.


뒷면은 맨들맨들

흡착은 안되며

받침대로 사용할때 미끄럼 기능이다. 

그리고 과일모양 덮개다.

이놈은 흡착이 되는 제품이다. 

컵을 들어올릴 수 있는 정도의 흡착력을 가지고 있다. 


바닥 모습이다. 


싼맛에 쓸만하다.


다이소 수면 안대

주말에 늦잠을 자고 싶은데
아침 햇살에 항산 잠이 깨곤 한다.

암막커튼이 최고긴 하지만
아쉬운대로 수면안대라도..

다이소에서 2천원에 판매되고
만화에서 나오는
눈알이 그려져 있어서 귀엽다


뒤에 밴드는 당연히 길이 조절을 할 수 있게 되어있고 착용했을때 거칠하거나 불편함은 없었지만 원단? 약품? 냄새가 심해서 착용하고 잘 수가 없었다.

세탁 후 사용하면 괜찮겠지 했지만 그래도 냄새가 없어지지가 않는다 ㅡ.ㅡ

그리고 이 귀여운 곰인지 돼지인지 모를 캐릭터 안대도 다이소 제품이다

위  제품처럼 냄새가 안나서 좋지만
흰색이라 빛을 제대로 차단해주지 못한다.

둘다 아쉬운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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