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 한강공원
밤도깨비 야시장 구경하다!


심심한 토요일 오후
바람이나 쐬러 한강을 찾았다.

날씨는 우중충하지만
봄이 와서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았다.

 텐트가 어마어마하다.

한강에선 텐트 렌탈해준다.

만원에 몇시간 인듯 한데 안해봐서 정확한 가격은 모르겠다. 

텐트촌을 지나 걷다보니
밤도깨비 야시장이 보인다.


푸드트럭이 쫘악 깔려있다.

줄도 엄청 길이서

먹을 엄두가 나지 않는다.


최소 30분 이상,

인기가 많은건 1시간을 기다려야 먹을 수 있을 듯 하다.


푸드트럭 안쪽으로는

노랑 천막으로 된

쇼핑 존~



이 푸드트럭은 안에 인테리어가

괜찮아서 찍어봤다.

맛도 괜찮은지 줄이 길었다.


한바퀴 돌고 나오니

이쪽은 좀 여유가 있다.


그래도 대기가 없지 않아

맛을 보는건 포기했다.

 전에 여의도 밤도깨비때 먹어봤으니

오늘은 패스


날이 우중충해도 봄이 와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나들이를~

참고로 주차는 만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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