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만큼이나 재미난 취미 해루질!

불금이지만 물때가 좋아서 출조 계획!

 

간조 밤 9시30분..

장소: 시화호

장비: 집게, 두레박, 웨이더, 후레쉬,장갑

 

집에서 가장 가까운 포인트는 대부도, 시화호, 선재도, 등등..

이번엔 물때가 빨라서 칼퇴를 했지만 집에 도착하니 9시 ㅠ

먼저 도착한 동생 뜨감이가 왜케 안오냐구 투덜투덜..(나 퇴근 기다렸다가 가치가기로 했던놈이 먼저 가놓구 징징된다..)

 

뒤늦게 생순근(정규)과 함께 후발대로 출발

도착하니 10시가 넘었고..물은 들어오기 시작함

 

박하지가 물면 개 아프고 깊은곳에 있는놈을 잡기 편하게 장비를 준비했다.

해루질 집게!!

 

 

 

 

 

길이는 70cm, 100cm 두가지 중 긴게 좋을꺼 같아서 100cm로 구입

색상은 랜덤 발송 색상은 중요하지 않으므로 패스

 

 

** 급 사용 후기 **

 

내구성 좋다

힘 좋다

무겁지 않다

길이 긴 듯하지만 괜찮다 70cm가 더 편할꺼 같기도 하다

 

평점: 4/5점

 

 

 

 

 

 

<생순근(정규)과 나의 두레박 >

 

이렇게 두레박을 가득 채우고 물도 들어오고 해서 철수 !

 

 

소라를 많이 못잡은게 아쉽지만..맛은 죽여줌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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