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넷!! 블루투스 이어폰


 줄 달린 이어폰만을 10년을 넘게 사용해온 놈이다

고장나고 구매하고 고장나고 구매하고...


만원 버스, 지옥철 등을 타면서 출퇴근을 한다.

출근 시간 1시간 30~40분

퇴근까지 왕복하면 3시간이 넘는다


항상 이어폰으로 음악, 영상 등을 보면서 시간을 때우며 출퇴근을 한다 

그러다 보면 모두가 공감할 것이다 . 


이어폰이 사람팔에 걸리고, 가방에 걸리고 여기저기 걸리고

가끔 내리는 사람 가방에 걸려서 가치 내린적도 있다.

후후!!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블루투스 이어폰을 구매한다.

오랜 검색 끝에 결정한 놈!!



PISnet 사에 FreeGo 제품이다


<제품 소개 사진>









블랙과 레드 두가지 색상이 있다

레드는 에디션 한정판매란다


그럼머야!! 당연 간지나게 레드 에디션 한정판매 제품으로 구매



일단 빠른배송 맘에 들고!!


제품을 개봉해 본다

박스에 색상 표시!

레드!!

제대로 왔군



<구매 사진>






크래들 색상도 레드!!


저 케이스 명칭이 크래들이라고 하는거 같다

 이어폰을 보관하면서 충전이 된다




크기는 대략 이정도다 





블루투스를 핸드폰에 한번 연결해 두면

크래들에서 이어폰을 분리하면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면서 블루투스가 연결되며

크래들에 다시 넣으면 전원이 꺼짐과 동시에 충전이 시작된다


최신 기술을 넣은 제품이라고 한다

정말 편하다 






<이어폰 착용 모습>


참고로 난 귀가 작은 편이다...

저렇게 착용하고 머리를 좌우로 흔들어도 안정감있게 버텨준다




후기!!


일단 대박이다!


1. 가볍고 착용감 좋다

2. 페어링 속도 빠르다

3. 가장 중요한 음질이 미쳤다 고급지다. 

4. 간지난다 P 에서 불도 들어옴!

(막 불들어오고 그런거 좋아함)

5. 삶의 질이 높아진다




「그리고 1주일 사용해본 레알 후기」


처음엔 몰랐다 집에서 들었으니 후후


출퇴근하면서 몇번 들어보니 

끊김 현상이 발생한다


1호선, 9호선 지옥철을 타고 출근을 하며 

2호선, 1호선을 타고 퇴근을 한다 


음질은 좋으나 이 끊김현상이 자주 발생한다


검색을 해보니 머 타회사 제품도 끊김현상이 있다고 한다 


어쩔수 없는 것인가. 


에어팟을 사용하는 내친구놈에게 물어보니 안끊긴다고한다 

에어팟은 10만원 후반대로 알고있는데.. 

비싸서 좋은것 일까..


직접 사용해 보진 않았지만  추후에 한번 빌려서 사용해보고 후기를 남겨야겠다.


참고로 사용 기기는 갤s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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