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 급으로 다녀왔다.
물때 시간을 착각하여
간조가 되서야 진입을 하였다.
이런...바보멍청이

근데..물이 많이 탁하다...
뭐 보이지가 않는다ㅡ.ㅡ

늦게와서그런가?!


지나가다 광어가 발에 밟혀 기겁을하고
꽃게인지 박하지인지
내발을 꼬집고 도망을 간다.
보이지가 않으니 잡을수가 없었다.

겨우 박하지 한마리 발견
 조과는 이게 끝이다...
물이 탁해서 너무나도 아쉬운 날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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