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도

 

3번째인가..작년에 항구 앞에서 마릿수로 손맛을 봤던 곳

 

지지난주 가까운 시화에서 꽝치고 우럭을 보고싶은 맘에 신진도 까지...

 

이번엔 테트라 쪽으로 이동해 본다.

 

간조 시간 : 대략 9시

 

 

지그헤드 1/4 , 1/8

웜 3인치, 4인치

스피닝 합사 1.2호

 

 

 

8시 30분쯤 시작

 

11쯤 철수 한듯

 

총 조과 3수

 

 

처음에 패턴을 찾기가 힘들어 30분동안 밑걸림만 오지게 남

 

감 잡고 바로 나와준놈

 

 

 

바로 한마리 추가

처음보다 사이즈가 크지만 그래도 작다

 

 

 

 

그리고 마지막 놈

이놈 잡으면서 심장이 터질뻔했따

배스 4짜정도의 느낌..

 

합사가 아니였다면 라인이 터졌을수도...

놓칠까봐 일단 두레박으로 쳐박음

 

 

 

 

38cm 정도 된다..

 

 

바로 쳐야지..

 

알이다.. 이건 매운탕에 ...

 

 

 

 

 

 

그리고 회

 

참 맛없어 보인다

 

그렇지만 자연산이다

 

 

막 썰어서 그런지 맛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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