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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뢈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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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7.04.08
    대부도 배스 탐사
  10. 2017.03.28
    충남권 배스 탐사(배스아지트, 보덕)

장소: 시화호 해루질

일시: 18.06.01(금)

 

불금이다

불금은 보통 술로 보내지만.. 그러기엔 오늘 물때가 너무 좋다

 

마장동으로 소고기를 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흐지부지해서 다음으로 넘기고

축구를 하겠다는 뜨거운 감자를 강제 집행 시켜..함께 소라가 핫 하다는 시화호로 출발

 

해루질 가는데 왠 자전거? ㅋㅋㅋ

포인트 진입하는데 3~4키로 정도 행군을 해야한다

자전거는 동생한테 협찬 받음(조카들 자전거...)

 

자 포인트 도착하니 핫한곳인 만큼 사람들도 많았다

 

뜨거운 감자놈과 한컷 박아주고..

 

출발..

 

 

 

 

 

 

 

 

?!

 

미치게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터졌다가 정신차리고 제대로 한장 박아주고

 

 

뻘이고 후레쉬가 약해서 바닥도 안보이고 ...

걷다가 발에 머가 걸린다

지뢰를 밟은마냥 멈춰서고 손을 넣어 건져내니 소라다!!

 

그렇게 우연찮게 소라를 밟아서 포인트를 확인하고

그때부터 열심히 발신공으로 미친듯이 탐색

 

짱돌같은게 밟히고, 차이고, 걸린다 싶으면 죄다 소라다!!

물 깊이는 무릎위 엉덩이 사이 정도의 깊이에서 많이 나와줬다

 

오늘의 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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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도

 

3번째인가..작년에 항구 앞에서 마릿수로 손맛을 봤던 곳

 

지지난주 가까운 시화에서 꽝치고 우럭을 보고싶은 맘에 신진도 까지...

 

이번엔 테트라 쪽으로 이동해 본다.

 

간조 시간 : 대략 9시

 

 

지그헤드 1/4 , 1/8

웜 3인치, 4인치

스피닝 합사 1.2호

 

 

 

8시 30분쯤 시작

 

11쯤 철수 한듯

 

총 조과 3수

 

 

처음에 패턴을 찾기가 힘들어 30분동안 밑걸림만 오지게 남

 

감 잡고 바로 나와준놈

 

 

 

바로 한마리 추가

처음보다 사이즈가 크지만 그래도 작다

 

 

 

 

그리고 마지막 놈

이놈 잡으면서 심장이 터질뻔했따

배스 4짜정도의 느낌..

 

합사가 아니였다면 라인이 터졌을수도...

놓칠까봐 일단 두레박으로 쳐박음

 

 

 

 

38cm 정도 된다..

 

 

바로 쳐야지..

 

알이다.. 이건 매운탕에 ...

 

 

 

 

 

 

그리고 회

 

참 맛없어 보인다

 

그렇지만 자연산이다

 

 

막 썰어서 그런지 맛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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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잠홍지 배스 탐사

4월 13일 금요일 평일 반칙 낚시

 

해가 구름에 가려져 날이 쌀쌀했다

 

 

 

 

 

1번 포인트 수초 옆

프리리그로 던져놓구 스테이 후 입질 들어옴

3짜

 

 

 

 

2번 포인트 집앞

(집앞 포인트에선 최대한 조용히 피해주지 않도록)

 

스피너베이트로 쉘로우권 지나오니 덥썩 물어줌

 

 

 

역시나 같은 곳에서 스푼으로 추가

 

 

 

 

그리고 다시 수초 포인트에 프리리그로 바닥을 긁으니 입질 들어옴

 

 

작년 4월에는 10수 이상 한 곳인데 이번엔 날이 좋지 않아 그런지 힘들었다..

9시 이후엔 바람까지 터져서 철수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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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바다 낚시

17.11.17(금)


부산은 항상 일하러 오는구나..

처음은 군대에서.. 

두번째는 일

이번에도 일


지스타 행사로 다시 부산을 왔다


이번엔 여유가 있어서 낚시대를 챙겼다. 

일정은 모두 끝났구 이제 부터 자유다.


아침먹고 호텔 체크아웃하고 가까운 미포방파제로 출발


호텔을 나오자마자 해운대 입구가 보인다


해운대가 끝나는 부분에 미포 방파제가있다.

차로 5~7분 정도 걸린듯 하다



캬...날씨 좋다..





먼저 포인트를 탐색했다 


물이 맑다


물고기들도 많이 보인다 


서둘러 장비를 챙기고 다시 포인트에 도착





최대한 간단하게..




현지 낚시 고수

어르신께서 한수 가르쳐 주셨다.





날을 잘 잡은 듯 했다

청어떼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청어는 아시다시피 과메기다

요즘은 청어가 잘 안잡혀서 귀하다 하시며 많이 잡으라고....



후후


바로 한수!


청어 새끼들이다







청어떼 옆으로는 전갱이들도 정모를 하고있었다


청어를 잡아야하는데 전갱이가 물었다.


어르신께서 잡으면 회 떠먹게 가져오라구 깡통도 챙겨주셨다.

(감사감사)


이번에도 전갱이



넣으면 물어주니 쉴 시간이 없다




정신없이 낚시를 하는데 반대편에서 오호호호호호호호호홓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잡았다 ㅎㅎㅎㅎㅎㅎ


으헤헤헤헤ㅔㅎ헤헤헤헿


엄청 신난 사운드가 들려 시선을 돌려보니 


아주머니가 문어를 잡았다고 좋아하신다 


헐...


문어도 나오는구나 


저분은 프로다..


저런곳에서 문어가 나오는구나..


한손으로 문어의 멱살을 잡고 퇴장하셨다.






넣으면 나오지만 사이즈가 작아 손맛은 부족했다.


바로 이분 오늘 나의 스승님 이시다.

앉아 계신 분은 칼잡이 


회를 기똥차게 뜨신다고 한다


난 손맛이 목적이였으니 어르신께 다 드리고

이제 회 맛을 좀 보까..






회는 청어로만.. 




드디어 칼을 잡으셨다. 

주윤발 처럼 담배하나 무시고 다이소 천원짜리 집게와 칼로 능숙하게 회를 뜨신다 






셋이 인증샷 하나 박아주고




맛이 아주 끝내줬다...




어르신 덕분에 잼게 손맛보고 입맛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남구미대교로 배스 손맛을 보러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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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배스 탐사를 다녀왔다.

 

2017.11.17 금

pm5 - 6

 

남구미대교

 

 

회사 일로 부산을 내려왔다가 올라가는 길에 구미에 친구를 만나러 왔다.

약속시간까지 한시간이 남았다.

 

그래서 도착한 곳 남구미대교

 

이미 부산에서 청어로 손맛을 보고 왔지만 배스 손맛이 더 땡기기에 그냥 지나갈수 없었다.

(청어 낚시 조행기는 주말에....)

 

 

 

포인트 도착 후 전체 사진 한방

 

 

대충 이렇다

 

 

금요일 퇴근시간 전이라 그런지 배서 둘, 대낚 한 분...

 

 

 

현지인으로 추정되는 이분..

 

인사를 나누고 낚시를 시작했다.

 

 

 

먼저 프리리그로 바닥을 탐색하는데..

아래 수초들이 잔뜩 깔려있다..

 

귀찮고 손 시렵다.. 그래도..스베로 변경

 

하지만.. 조용하다..

 

분위기는 악어라도 나와서 물어줄꺼같은데 말이야..

 

 

포인트를 이동하면서 다시 현지인님과 잠시 대화를 나눔

입낚이나해야지 ㅋㅋ

요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포인트를 알려주었다.

 

 

 

 

그 포인트에서 바로 한수 !

조기가 물어준다..

 

 

 

조기는 빠르게 돌려보내고 바로 채비 교체

크랭크로 쉘로우권으로 흔들흔들 지나가니 바로 공격이 들어온다.

 

 

 

 

반대편으로 또 한수

 

옆으로 이동해서 또 한수

계속 쉘로우에 붙어있네?!

 

날이 추운데.. 왜 붙어있지? 라고 하니

위에서 따스한 물이 나온다고한다

 

그렇다...여긴 365일 배스낚시를 할수 있는 곳이다. ㅠㅠ

 

 

 

 

사이즈가 많이 아쉽지만  4수 하고 해가 떨어져 철수

 

포인트 알려주신 현지인님 그날 감사했습니다.

인사드리려고했는데 먼저 슝 가버리셨는지 안보이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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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조는 많았는데..요즘 너무너무 바빠서 두달만에 컴퓨터를 켰네..

간략하게  잠홍지 괴물 가물치를 소개

 

출조는 5월의 잠홍지.. 그리고 엄청난 배수와 가뭄

그래도 옆 성암지 보단 상황이 좋군

성암지는 물이 거의 없더고.. 그 많은 물고기들은 대체 어디로 갔을까 급 궁금했지만

나중에 확인해 보는걸로 하고 일단 빠르게 석축 포인트를 탐색!!

 

 

 

이른 시간이라 사람이 없어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 첫수!

역시나 쉘로우권에 붙어 있다!

 

 

죽통을 맞았는지 턱 부위에 상처가 있었다

 

 

 

 

프리리그 신비의 웜으로 한수 추가!

사이즈가 아쉬워서 채비를 변경해 본다..

 

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들고 오는 크랭크베이트로

쉘로우권의 돌바닥을 툭툭 치며 오는 순간

 

뽝!!!!!!!!

 

왔어!!

.

.

.

.

.

.

 

?!?!?!?!?!?!?!?

.

.

.

머지

 

너무 쌘데?????

 

워...와...으악.....XXXX

 

그리고 10분뒤..

 

 

다오면 다시 치고나가고 다오면 다시 치고나가고

겨우 겨우 발 앞에 파킹시켰음..

 

 

와 근데 이걸 어떻게 꺼내지..

가물치 주댕이에 손 넣으면 고광렬이 되는거고..

 

립그립을 쑤셔넣구 싶어도 입을 벌리지도 않는다..

 

결국은 옆에 대낚 조사님들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건져낼수 있었다

 

 

이렇게 사진 하나 박고! 도와주신 대낚 조사님에게 선물로 드리고..

급 배스 손맛이 재미가 없어지며 몇수 더하고 철수!

 

 

포인트

석축 초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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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홍지 배스 탐사!

 

그동안 출조를 여러번 다녀왔는데 바빠서 조행기를 쓰지 못했다.

저번 용인 송전지 꽝치고 손맛을 보려고 찾은 잠홍지!!(4월 25일)

 

잠홍지는 충남 서산 상홍리에 위치하고 서산 ic에서 가깝다

가까운 거리에 성암지도 있다.

 

확실한 조과를 보기 위해 새벽같이 출조를 한다.

도착하니 6시쯤..아직은 춥고

평일이라 사람이 없어서 좋네

 

당시엔 배수 전이라 사진과 같은 그림이였고 지금은 배수가 시작되어 물이 많이 빠졌다.

 

장비는 베이트와 스피닝 각각 하나씩 사용하였다.

먼저 스피닝에 지그헤드로 탐색을 시작

2~3번 캐스팅을 하였나.. 그때 한방에 묵직하게! 마치 수초에 걸린 듯한 입질을 하며 첫수가 나와준다.

(석축에 서서 2~3시 방향으로 캐스팅)

 

 

 

이 분위기 그대로 다음 놈을 노려본다.

같은자리에서 피딩하는 곳을 스캔함

.

.

10시방향 피딩함

 

정확하게 그곳으로 캐스팅

 

왼손으로 화려하지만 절제된 튕김 액션과 오른손에 일정한 릴링!!

그 순간 더욱더 묵직하게 입질!!!

 

후후! 사이즈가 되는놈이다.

스피닝으로 잡으니 손맛이 더 짜릿했다.

 

4짜가 조금 넘는놈

 

그렇게 씨알 작은 한마리 더 추가하고 석축을 따라 포인트 이동

포인트 이동중

멀쩡해 보이는 바이브레이션을 획득

 

버려진걸까..탈출한걸까..

사용하고 싶었지만 획득과 동시에 밑걸림으로 영원히 물속에 잠들꺼 같아

태클박스에 잘 간직하고 있습니다.

 

위로 올라와 산책을 하며 석축 끝으로 이동해 봅니다.

이동 후

 

스피닝으로 또 다시 배스 확인

그리고 채비 변경으로 스푼으로 배스 확인

 

슬슬 쉘로우에 붙기 시작하며 양 옆으로 캐스팅 하면 바로바로 반응함

 

석축을 대충 탐색하고 집 포인트로 이동해 봅니다.

사유지 앞이라 조용히 숨도 안쉬고 쥐도새도모르게 신속하게 탐색하고 나옴

이쪽도 지형이 석축으로 되어 있어 배스들이 쉘로우에 많이들 붙어있음을 확인하고 철수

 

 

그리고 그 옆 수초 포인트로 가서 역시나 스푼으로 배스 확인

 

이렇게 오전 10시 까지 탐색을 하고 철수를 함

괜찮은 조과였다.

 

 

포인트 정리

빨강으로 표시한 부분이 직접 확인한 포인트

동그라미 부분이 4짜 잡은 곳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청남도 서산시 음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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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08


본론부터 말하자면 최악이다!!
하루종일 지졌지만 꽝이다..
와 진짜 너무 충격적인 결과다
동출한 뜨거운 감자는 배스 7수 강준치 2수...

그래서 더 충격이다..
당분간 이곳을 찾지 않을꺼다

잡지 못해서 조행기를 쓸 수가 없지만 
동출한 뜨감이 잡은 포인트를 공유!!


<포인트 사진>


동그라미: 배스 /스푼, 웜, 탑워터

세모: 강준치 /스푼




<큰 동그라미 포인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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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배스낚시를 할만한 가까운 곳을 찾으면 강화도, 김포, 시흥 달월지..?


근데 드럽게 안된다 정말 힘든 필드다


그래서 시간을 투자해서라도 충남권으로 가서 낚시를 한다ㅠㅠ


 


그런데 함께 낚시하는 동생 뜨거운 감자가 알려준 대부도 포인트가 있다


작년에 가봤는데 가까워서 짬낚하기에 정말 좋다 (씨알이 매우 아쉽지만..)


 


간혹 배포에 덩어리를 꺼내는 분들이 계시는데 대체 어디서 꺼낸 건지 포인트를 알수가 없다.


알려주세요..




집에서 대부도는 대략 40키로이다. 


시간은 한시간 정도..신호가 많다 ㅠ ㅠ 


 


그래도 충남권에 비하면 매우 가깝다


 


포인트는 대충 이렇다 


이런 수로가 숨어있다니.. 


작년에 이 포인트에서 3짜까지는 꺼내봤다


근데 이번엔 꽝..역시 쉽지는 않은다

포인트 이동 


 


 포인트 사진을 못찍어서 없는데 아래 사진에서 왼쪽으로 수로가 하나 더 있다 


그길따라 쭉가면서 수로가 끝나고 또 수로가 나온다 


계속 걸어가면서 지지면 된다.


마지막 나오는 수로가 넓고 괜찮은 포인트다


아는 동생은 4짜를 꺼냈었다고 한다. 


그말을 듣고 열심히 주채비인 프리리그에 신비의웜, 더블링거를 달고 탐색


조용하다. 


.


.


.


.


.


수로 옆에 작은 둠벙이 하나있다 


그쪽으로 이동!!


드디어 입질이 온다


 


입질이 촐싹거린다


잔챙이다.. 


 


필드는 흙바닥이라 밑걸림 없지만 


수초가 쫙 깔려있어 릴링이 답답하다 


그래서 수초 위로 닿을랑 말랑 릴링하며 액션!!


 


지그헤드에 내가 가지고있는 웜중 가장 작은 웜을 껴서 공략함..


 


가볍게 물어줌


첫수!!


지그헤드만한 하얀색 웜사용


그렇게 같은 방식으로 쭉쭉 낚아낸다.


수초랑 이끼같은거 저거머야 계속 걸려서 짜증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시간 가량 낚시를 함


30분 탐색 후 포인트 찾고 30분동안 2짜 5수 건져내고 


계속해봐야 조기들만 나올꺼같아 철수!!


총평!


가까워서 좋다

씨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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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온 것 같아서 조심스레 충남권으로 출발해 봅니다. 

아침 일찍 6시에 출발을 했는데.. 월요일이라.. 출근시간이 겹친듯..ㅠㅠ

외각과 서해안에서 정체가 시작되네요


그래도 뭐 평일 낚시라 사람들도 없을테고 시간도 많겠다 느긋하게 하다가와야지!

기분 좋게 설레임 듬뿍 가지고 도착한 첫번째 포인트!


배스 아지트


<배스 아지트 다리 아래 포인트>


주말에 오면 사람이 많은 곳인데 평일에 오니.. 아무도 없네요

물색은 좋은데 바람이 좀 불어 물쌀이 있네요


일단 주 채비인 프리리그로 탐색해 봅니다. 

웜은 신비의웜 장착!


몇번 캐스팅하다가 다리 철판에 부딪히는 바람에.. 

빽러쉬!!!!!!!!!!!!!!!!!!!!!!!!!


<백러쉬 사진>


와.. 이렇게 심한건 첨이네요

방심했다..예상치 못한 다리 저...저.. 초록색 철판에 충돌하는 바람에 써밍조차 못했네..

라인을 자르고 자르고 당기고 풀고 자르고 .. 10분동안 휴식..


다시 재정비 후 캐스팅

투둑.. 투두둑.. 

어? 왔따!

.

.

조용

.

.

.

잔챙이다.!


이렇게 여러번 반복

잔챙이들 입질만 옵니다. 

웜이 큰 거같아 지그헤드와 작은 웜으로 교체

그리고 

히트!


아놔.. 조기 한마리 올라와 주네요


이분위기 그대로 한마리 더 올라와 주네요


바람이 부니 손이 너무 시려워서 준비한 장갑

목장갑도 아니구 얇은데 손가락 앞부분에 고무코팅 되어 있어서 좋네요


그렇게 10분이 넘게 입질이 없어 이동

보덕사로 이동 

보덕사 앞에서 낚시를 못하게 해서 옆으로 넘어와 다리 아래쪽에서 던져 봅니다. 


<보덕 포인트 사진>

좁아 지는 수로라 그런지 물이 더럽고 지형도 안좋구

돌 바닥이라 밑걸림이 심하네요 


밑걸림으로 채비를 퍼주다가.. 

스피너 베이트로 변경 후 

오늘의 마지막 히트!

3짜 하나 나와주네요

ㅠㅠ


봄 낚시 너무 힘듭니다. 

물 속은 아직 춥네요 

다음엔 가까운 대부도쪽 탐사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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